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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시흥시 도시재생과 | 기사입력 2019/04/17 [17:22]

시흥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시흥시 도시재생과 | 입력 : 2019/04/17 [17:22]

시흥시가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문화일보가 주최하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 공모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임병택 시장이 김현미 국토부 장관으로부터 시상을 받고 있다.     © 컬쳐인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전국 광역·기초 정부단체장, 지방공사·공단 사장, 도시재생 전문가 및 시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인천항 제8부두 상상 플랫폼에서 진행됐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 공모는 제안서 제출을 통해 서면심사와 전문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진행됐다.

 

시흥시는 ’도일시장 맞춤형정비사업‘과 ’모랫골마을 맞춤형정비사업‘ 등을 통해 원도심권의 주거환경개선 및 공동체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점과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 주민계획가’ 제도를 도입해 주민주도의 사업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국토부장관상 수상은 주민 주도의 시흥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해 시흥시 균형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도시재생박람회에서 국토부 장관상 표창을 받은 시흥시     © 컬쳐인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시흥시를 비록해 전국의 지자체 136곳, 공공기관 21곳, 민간기업 31곳 등이 참여해 약 600개의 부스 설치를 통해 각 기관의 도시재생 사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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