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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체험, 시흥시 옥구목공체험학교 5월부터 운영

시흥시 공원관리과 | 기사입력 2019/04/25 [12:46]

도심 속 힐링체험, 시흥시 옥구목공체험학교 5월부터 운영

시흥시 공원관리과 | 입력 : 2019/04/25 [12:46]

시흥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정왕동 옥구공원에 위치한 옥구목공체험학교에서 목공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시흥시 옥구목공체험학교 5월 운영     © 컬쳐인

 

옥구목공체험학교는 산림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적극 활용해 시민에게 나무를 통한 오감놀이와 정서적 취미활동을 위한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시흥시 목공체험프로그램은 작년 한 해 동안 2천여 명의 시민이 도마, 주걱, 안마기 등 생활소품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유아반, 가족반뿐만 아니라 직장인반을 개설해 직장을 다니는 성인에게도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도심속 힐링체험.     © 컬쳐인

 

목공 체험 이용료는 시흥시 유아의 경우 10,000원(25명 내외), 가족단체의 경우 4,000원(3~4명), 개인 참여자의 경우 1인 2,000원의 금액이며, 시흥시민은 체험료의 30%가 할인된다.(단, 품목에 따라 재료비 별도 부담)

 

시 관계자는 “목공체험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사전 예약 후 진행하므로 조기 접수 마감이 될 수 있다”며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한 체험프로그램 공고를 참고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공체험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 옥구목공체험학교(031-431-305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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