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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안심화장실 운영 몰래카메라 탐지기 교육 실시

시흥시 시민안전과 | 기사입력 2019/05/25 [10:44]

시흥시, 안심화장실 운영 몰래카메라 탐지기 교육 실시

시흥시 시민안전과 | 입력 : 2019/05/25 [10:44]

시흥시는 5월23일 14개 어머니 자율방범대 대장 및 총무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화장실 운영을 위한 몰래카메라 탐지기 교육을 실시했다.

 

▲ 시흥시, 안심화장실 운영 몰래카메라 탐지기 교육 실시     © 컬쳐인

 

안심화장실 운영이란 불법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 문제에 대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 체계구축 및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매일 관내 곳곳을 방범순찰을 하는 어머니 자율방범대가 관내 200여개의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각 동주민센터에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배부해 동주민센터 화장실 점검은 물론 민간건물주나 관리자의 점검요청이 있을 경우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선현 기동안전점검팀장은  “불법촬영 몰래카메라를 통한 성범죄 근절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여성분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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