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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의 인생 2막을 열다’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수업 진행

북부노인복지관 | 기사입력 2019/05/25 [11:01]

‘시니어들의 인생 2막을 열다’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수업 진행

북부노인복지관 | 입력 : 2019/05/25 [11:01]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분관 북부노인복지관(관장, 이선미 이하 북부노인복지관)은 5월22일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GKL사회공헌재단이 함께하는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수업이 진행했다.
 

▲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 컬쳐인

 

▲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 컬쳐인


시니어모델 워킹교실은 GKL 사회공헌재단의 예술 나누기 사업으로 모델은 젊고 날씬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시니어에게 자신감과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업은 세종대 모델학과 김무영 교수와 현직 전문모델, 시니어모델이 보조 강사로 투입되 자세교정, 박자 워킹, 포즈, 턴 등 시니어 모델이 되기 위한 기본교육이 진행됐다.
 
시니어모델 워킹교실 참여자 이미자 어르신(안현동, 66세)은 “워킹 교실을 통해 자세교정도 되고,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멋진 모델선생님이 강의하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워킹교실을 통해 자세도 교정되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어르신들.     © 컬쳐인


한편 시니어모델 워킹교실은 희망자들의 요청이 많아 6월21일 2회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흥시 거주 60세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 북부노인복지관 031-806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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