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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2개 부문 수상

시흥시가족지원센터 | 기사입력 2019/05/27 [18:16]

‘제 10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2개 부문 수상

시흥시가족지원센터 | 입력 : 2019/05/27 [18:16]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5월18일(토)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제10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에 참가,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 수상자 문유리     © 컬쳐인

 

▲ 수상자 부크하리 하나     © 컬쳐인

 

대회는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다문화 자녀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로 구성되었으며,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교육을 받고 있는 모로코 출신 부크하리 하나씨와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에 참여한 문유리 아동이 본선에 진출했다.


결혼이민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본선 진출자 중 한국거주기간이 가장 짧았던 ‘부크하리 하나’씨는 남편과 처음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한국어로 발표하였고, 초등학교 1학년인 ‘문유리’ 아동은 ‘독서, 참 좋아’라는 주제로 책을 통해 환상의 나라와 지금은 만날 수 없는 공룡을 구경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발표했다.


모든 발표를 마친 뒤 시상식에서는 한국어 부문에서 발표한 부크하리 하나씨가 입상을, 이중언어 부문에서 발표한 문유리 아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교육·문화·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공동육아나눔터사업, 찾아가는 통합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더불어 다문화가족의 정착지원을 위한 한국어교육 및 이중언어 환경조성사업, 언어발달지원사업 등을 통해 시흥시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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