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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대만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와 협력 확대

시흥시 중소기업과 대만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교류 확대 추진

시흥산업진흥원 | 기사입력 2019/07/18 [15:47]

시흥산업진흥원, 대만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와 협력 확대

시흥시 중소기업과 대만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교류 확대 추진

시흥산업진흥원 | 입력 : 2019/07/18 [15:47]

시흥산업진흥원(원장 정동선)은 7월18일 시흥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 및 해외시장 개척 확대 등을 위하여 대만의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시흥시 중소기업과 대만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교류확대 추진     © 컬쳐인

 

시흥산업진흥원 정동선 원장은 시흥경제단체연합회(BOSS) 김창수 사무국장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임규열 총재 등과 함께 대만의 중소기업의 제조생산 채널을 직접 확인하고, 신규 기업지원 활동을 다변화하기 위하여 대만 타이페이 시정부 산업발전국,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 및 현지 중소기업을 지난 17일부터 벤치마킹 중에 있다. 

 

대만의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는 1971년도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써, 정부 중앙부처의 지원과 자체 예산으로 총 9개 업무부문에서 자금대출, 연구개발, 교육 훈련, 고부가가치 활동 및 수출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으며, 타이페이에 본원을 두고 대만 전국의 144만 중소기업과 890만명의 중소기업인을 위해 20개의 지역 협회를 운영하고, 전 세계 71개의 국가에서 130개의 상호 협력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대만은  전체 산업 가운데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로써, 반도체, 석유제품, 액정 디바이스 등이 전체 산업의 35%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의 산업 여건과 매우 유사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또한 對중국 수출 의존도 및 중국 위탁생산과 거래관계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여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디딤돌이자 참고 사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략 시장에 해당한다.

 

시흥산업진흥원과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는 빠른 시일안에 양자간의 상호협력을 체결하여, 시흥시 중소기업과 대만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정동선 원장은 "이번 대만 중화민국전국중소기업협회와의 협력 확대를 계기로 우리 시 중소기업의 대만시장 진출 확대는 물론 對중국 수출 및 외주 위탁생산 수요를 다변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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