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거모복지관, ‘소중한 나의 몸’ 주제로 아동성교육

거모종합사회복지관 | 기사입력 2019/08/20 [01:56]

거모복지관, ‘소중한 나의 몸’ 주제로 아동성교육

거모종합사회복지관 | 입력 : 2019/08/20 [01:56]

거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경, 이하 거모복지관) 아동 야간보호프로그램 달빛학교에서는 7월18일(목)부터 8월8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소중한 나의 몸’이란 주제로 아동성교육을 진행했다.

▲ 달빛학교 아동성교육     © 컬쳐인

 

이번 성교육은 대상을 남아와 여아로 나뉘어 집단 상담방식으로 각각 2회씩 진행하였고 교육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몸의 차이,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 솔루션 찾기, 성폭행의 실제 사례 및 예방법 등을 배움으로 올바른 성지식 습득 및 성가치관 확립할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김진호(군자초 3학년) 아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 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몸도 소중함과 낯선 사람은 절대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달빛학교는 경기공동모금회 복권기금지원사업으로  부모 및 조부모의 경제활동으로 야간에 보호자가 없는 아동들의 안전한 야간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지원, 가족관계 향상, 보호안전망 구축 등의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달빛학교는 기초학습지도 및 정서발달교육과 부모교육 및 간담회 등으로 올 12월까지 진행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