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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에코뮤지엄 <곰솔누리숲, 예술로(路) 누리는 하루>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 기사입력 2019/10/31 [18:37]

2019 에코뮤지엄 <곰솔누리숲, 예술로(路) 누리는 하루>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입력 : 2019/10/31 [18:37]

경기문화재단과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1월 9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정왕동 곰솔누리숲에서 주민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곰솔누리숲, 예술로(路) 누리는 하루> 행사를 진행한다.

 

 

 

2019년 시흥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음악, 미술, 연극 등 다양한 예술공연과 주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숲 속에서 시민들이 예술로 즐기고 쉴 수 있는 곰솔누리숲만의 문화를 향유하고자 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곰솔누리숲’은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된 인공녹지로써, 옥구공원부터 시흥천까지 이어진 시화 산업단지와 주택지를 횡단하는 총 7개 구간으로 이루어진 약 4km길이의 긴 도시 숲 공원이다.

 

이번 행사는 숲의 구간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오디오를 들으며 숲을 걷는 체험을 하는 ‘걷고싶니?’ 구간, 곰솔누리숲 역사 전시와 필묵 퍼포먼스 및 ‘숲’글씨 액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알고싶니?’ 구간, ‘어.공.처’시민극단의 환경연극이 펼쳐지는 ‘보고싶니?’ 구간, 플라멩코 가수 나엠, 문학가 안봉옥, 지역 음악동아리 팀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듣고싶니?’ 구간, 배우와 시민이 함께 즉흥 마임퍼포먼스 ‘판타지아’를 펼치는 ‘놀고싶니?’ 구간 그리고 마지막 생태안내와 함께 꽃차를 마시며 휴식할 수 있는 ‘쉬고싶니?’구간 까지 총 6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위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https://www.shag21.or.kr:501/main.php)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사전모집 ‘누리자’ 참여를 원한다면 공정여행동네봄 홈페이지(https://dongnebom.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317-0169)

 

※에코뮤지엄이란?
지역주민의 삶에 기반한 지역문화예술 활동으로 지붕없는 박물관으로도 불린다. 2016년부터 시흥시, 안산시, 화성시에서 시작해 현재 경기북부와 김포시, 평택시로 확대되어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대표적인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한 문화재생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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