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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학교 '꿈꾸는 나무공작소', 사랑의 바자회 후원금 전달

시흥시1%복지재단 | 기사입력 2019/11/25 [20:03]

꿈의 학교 '꿈꾸는 나무공작소', 사랑의 바자회 후원금 전달

시흥시1%복지재단 | 입력 : 2019/11/25 [20:03]

11월 23일 꿈꾸는 나무공작소(대표 서윤미)에서 사랑의 바자회 후원금 469,00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 꿈꾸는 나무공작소, 사랑의 바자회 후원금 전달     © 컬쳐인

 

꿈꾸는 나무공작소는 시흥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목공을 가르치고 있는 경기마을교육공동체로써, 목공활동을 통해 학업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완성품을 나누고 구성원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한 사회성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꿈꾸는 나무공작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목공품(냄비받침, 플레이팅 도마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거모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꿈꾸는 나무공작소 서윤미 대표는 “우리 꿈꾸는 나무공작소는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는 교육을 지향할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나눔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며 “자신이 직접 만든 목공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이웃과 함께 나눈 이번 전달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의 행복을 깨닫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후원금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소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은 것 같다.”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원대한 꿈을 꿀 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깊고 넓은 마음도 함께 갖길 바란다. 나눔을 실천해주신 꿈꾸는 나무공작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민의 후원금품을 접수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기부 참여 희망 시 031) 435-2351로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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