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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별관, 11월 27일 별관 준공식 성료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 기사입력 2019/11/30 [05:23]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별관, 11월 27일 별관 준공식 성료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 입력 : 2019/11/30 [05:23]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별관(이하 노인복지관, 관장 이선미)이 11월27일 준공식을 진행했다. 준공식에는 지역 어르신 및 지역주민,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류태길 회장, 시흥시국회의원, 시흥을지구 당협위원장, 시흥시의원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 별관준공식을 축하하는 식전행사     © 컬쳐인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 3중주 클래식공연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시낭송동아리 ‘시메아리’의 식전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준공식은 경과보고 및 운영계획보고, 축배, 기관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펩아트, 책갈피만들기, 핸드드립)과 ‘쑥갓 꽃을 그렸어’의 저자 유현미 작가의 저자특강 ‘구순의 아버지와 함께 그린 그림책’을 준비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노인복지관 별관은 (구)시립능곡어린이집 공간을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 했으며 실버카페 다정, 늠내골실버작은도서관, 강의실, 소모임방으로 구성됐다.


특히, 늠내골 실버작은도서관은 큰글자도서, 도서확대경, 오디오북 등 어르신의 도서접근성을 높이, 한사람의 인생의 가치를 담은 인생도서관과 사람책 도서관 사업으로 특화되어 이용될 예정이다.

 

▲ 많은 내빈들이 참여하여 준공식을 축하했다.     © 컬쳐인

 

▲ 노인복지관 별관 준공식     © 컬쳐인

 

이선미 관장은 “지역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며 “주민주도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행복한 마을살이를 만들어 가시도록 늘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인복지관 별관은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친화공간으로 크게 늠내골 실버작은도서관, 실버카페 다정, 그리고 지역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늠내골 실버작은도서관은 큰글자도서, 도서확대경, 오디오북 등 어르신의 도서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어르신 한사람 한사람 인생의 가치를 담아 인생도서관과 사람책도서관 사업으로 특화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 실버카페 다정이 입점하여 실버바리스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주민 학습프로그램, 소모임, 마을공방 등 주민참여를 통해 행복한 마을살이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별관 준공까지 경과보고>

  • 2018. 8월 아동보육과와 구)시립능곡어린이집 건물을 노인복지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협의 완료
  • 2018. 12월 구)시립능곡어린이집이 능곡동 어울림센터로 이전
  • 2019. 설계용역 ‘시흥건축사무소’ 선정
  • 2019. 6월 가도종합건설 공사업체 선정
  • 2019. 11. 27. 준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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