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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2019 문화예술지원사업 사진반 '렌즈로 본 세상' 성료

시흥시 노인종합복지관 | 기사입력 2019/12/16 [00:04]

노인복지관, 2019 문화예술지원사업 사진반 '렌즈로 본 세상' 성료

시흥시 노인종합복지관 | 입력 : 2019/12/16 [00:04]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선미 관장)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19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사진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전했다.

 

▲ 사진반 프로그램     © 컬쳐인

 

사진반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사진 촬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학습과 출사를 통해 실습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3월부터 시작된 사진반 프로그램은 총 35회차 수업을 진행했으며, 수업의 마무리로 2019년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노인복지관 1층에서 전시회 ‘렌즈로 본 세상’을 진행했다. 사진반 전시회 ‘렌즈로 본 세상’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20명의 어르신 중 19명의 지난 1년 동안의 대표작을 전시했다.

 

▲ 사진반 전시회     © 컬쳐인


전시회에 참여한 채희범(능곡동, 69세) 어르신은 “사진 촬영을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사진반을 통해 새로운 취미생활도 생기고 내 작품을 전시하다니 진짜 작가가 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기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담아 낸 시니어 작가들의 활동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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