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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지역책임제 · 기업옴부즈만' 시행

김태정 원장, 전직원 기업인 마인드로 기업애로해결을 최우선으로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1:06]

시흥산업진흥원, '지역책임제 · 기업옴부즈만' 시행

김태정 원장, 전직원 기업인 마인드로 기업애로해결을 최우선으로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0/04/10 [11:06]

시흥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0년 제4회 임시이사회를 4월 8일(수) 시흥산업진흥원에서 개최했다.

 

김태정 원장은 부임 후 ‘하나된 조직, One-Team 시스템 구축’을 통한 조직 내부혁신과 시흥산업진흥원 발전 전략을 마련하여 이사회에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업 애로 해결을 위해서, 기업지원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 역할 수행을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옴부즈만’을 비상설기구로 설치하여 기업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시흥 전지역에 임직원별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매주 2회 기업을 찾아가서 애로접수 및 기업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기업방문을 통해 진흥원-기업간 상시소통체계를 구축하여 애로해결, 시흥 산업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조직개편도 시행했다.

 

간결한 조직과 기업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현재 1부원장, 1본부, 1실, 3팀으로 구성된 조직을 2본부 1실체계로 개편했다.

 

 

기존의 복잡한 결제체계와 수직적인 구조를 개편하기 위해 Project Manager 체계를 도입하여 핵심 과제별로 PM을 배치하여 운영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만장일치로 시흥산업진흥원 발전 전략과 조직개편 시행을 의결했으며, 김태정 원장 중심으로 진흥원이 시흥시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나아가길 주문했다.

 
김태정 원장은 "향후 임원진, 경제단체인, 기업지원기관 등 시흥시 산업·경제 분야의 핵심 주체들과 협력적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진흥원이 시흥시 산업·경제 분야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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