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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지역NPO협의체, 시흥지역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사업 준비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코로나19 재난 극복 긴급 지원사업’ 사업신청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08 [13:29]

시흥지역NPO협의체, 시흥지역 공익활동가 역량강화 사업 준비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코로나19 재난 극복 긴급 지원사업’ 사업신청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0/06/08 [13:29]

시흥지역NPO협의체(대표 박옥이)는 6월 4일(목) 오후5시 시흥시 하상동에 소재한 ‘가치놀이연구소’에서 2020년도 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갖고, 시흥지역 공익활동 촉진을 위한 2020년도 세부 사업준비에 들어갔다.

 

▲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코로나19 재난 극복 긴급 지원사업’ 사업신청  © 컬쳐인

 

그 첫 사업으로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해 긴급 지원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시흥지역NPO협의체는 2020년도에, 시흥시 공익활동지원조례 제정 및 공익활동지원센터 추진, 시흥지역 공익단체 활동가 역량강화 및 교류, 시흥시 분야별 중간지원조직 필요성 연구 및 상호협력 워크숍, 시흥시 지속가능한 시민참여형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한 연구 및 토론회 등을 추진할 계획인데, 이중 시흥지역 공익활동가의 역량강화 사업을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시흥지역NPO협의체가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에 제안한 사업은 ‘코로나19 재난 극복. 「시흥지역 공익활동가 점프 업(JUMP-UP) 과정」’으로 시흥지역 공익활동 관련 단체 및 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소통마당, 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코로나19사태가 비영리단체에 미친 영향과 대책에 대한 조사 보고서’(2020.5.28.)를 공익경영센터가 발표한 바 있다. 코로나19가 재정적으로 열악한 비영리단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이라는 점이다.

 

시흥지역NPO협의체 박옥이 대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연착륙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흥지역NPO협의체 / shnp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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