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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흥비상행동(준) 발족, '기후위기, 그리고 시민의 행동'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22 [16:07]

기후위기 시흥비상행동(준) 발족, '기후위기, 그리고 시민의 행동'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0/07/22 [16:07]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 집행위원회(이용성 집행위원장)의 제안으로 시흥지역의 시민사회단체, 공익활동단체, 노동조합 등이 함께하는 ‘기후위기 시흥비상행동’ 준비위원회가 7월13일(월) 발족했다.

 

시흥시민의 기후행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후위기 시흥비상행동’이 첫 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 기후위기 시흥비상행동(준) 발족  © 컬쳐인

 

이날 행사는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 이용성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이성호 박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수석전문위원)의 강연을 비롯해, 시흥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집담회로 이어졌다.

 

이날 집담회에서는 집담회에 참여한 단체를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구체적인 논의는 8월 17일(월) 준비위원회 두 번째 모임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때까지 준비위원회에 참여할 지역 내 단체를 추가 신청받기로 했다. 또한 다음 모임에는 시흥시 담당부서 및 시의회 의원등도 참여하도록 요청해, 민관이 협력하는 기후위기 대응 지역비상행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기후위기 시흥비상행동(준)에는 가치놀이연구소, 바라지 생태교육공동체, 생동감 생태환경교육연구회, 시흥YMCA,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드론협회,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흥시학교운동본부, 시흥에코센터, 시흥지역NPO협의체, 우리동네연구소, 전교조 시흥지회, 정의당(시흥), 초록빛메아리에코인시흥, 컬쳐인시흥,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 협동조합 행진인, 호조벌 논습지플래너, 환경보전교육센터 등이 함께 하고 있다.

 

비상행동에 함께 하고자 하는 단체는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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