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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은계제일풍경채어린이집, 홍두깨 칼국수 '따뜻한 마음나누기'

시흥시1%복지재단 | 기사입력 2020/10/22 [21:08]

시립은계제일풍경채어린이집, 홍두깨 칼국수 '따뜻한 마음나누기'

시흥시1%복지재단 | 입력 : 2020/10/22 [21:08]

시립은계제일풍경채어린이집(원장 송진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82만8,60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이사 ‘1%재단)에 전해왔다.

 

 

올해 5월 25일 개원한 시립은계제일풍경채어린이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과 부모님, 더 나아가 어린이집이 위치한 아파트에 활력을 주고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서로 판매하고 구입한 이번 바자회는 828,600원의 수익이 발생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1%재단에 전달한 것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송진옥 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나눔문화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며, 또한 마음을 모아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나눔문화확산에 앞장서는 시립은계제일풍경채어린이집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두깨칼국수(대표 조선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5kg) 1포와 새알팥죽 10그릇을 1%재단에 전달했다.

 

 

홍두깨 칼국수는 매년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새알팥죽은 시흥노인종합재가기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홍두깨 칼국수 조선옥 대표는 “따뜻한 음식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더욱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1%재단 관계자는 “현 상황에 안성맞춤인 경기시흥신협, 달월신협, 미소신협의 따뜻한 마음 모으기에 감사드린다. 이번 물품 전달로 인해 많은 이웃들이 힘을 얻고 개인방역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민의 후원금품을 접수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기부 참여 희망 시 031) 435-2351로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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