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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전국 최초 랜선 생존수영 교육영상 저작권 등록

시흥도시공사 | 기사입력 2020/12/16 [18:19]

시흥도시공사, 전국 최초 랜선 생존수영 교육영상 저작권 등록

시흥도시공사 | 입력 : 2020/12/16 [18:19]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감염병 확산 우려와 학부모 불안감 고조 등으로 인해 2020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이론 수업으로 대체됨에 따라, 공사 어울림1팀에서는 생존수영 교육을 지원하고자 공공기관에서 최초로 동영상 및 교보재 등 교육 자료를 기획·제작했다.

 

▲ 시흥도시공사, 전국 최초 랜선 생존수영 교육영상 저작권 등록  © 컬쳐인

 

생존수영 교육은 2016년부터 의무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어, 공사 운영 수영장 4개소(여성비전센터, 청소년수련관, 국민체육센터, 시흥국민어울림센터)에서 학교별로 수영장을 방문하여 총 18회의 실기교육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재 이론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흥 고유의 창작물인 “S.S.S 나는 내가 지킨다. 시흥하면! 생존수영!”(랜선 생존수영 영상)을 공사는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여 법적 보호를 받음과 동시에 시흥시의 초등학생에게 시흥 고유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랜선 생존수영 교육영상’을 이용한 이론과 실기를 함께 실시하여 생존 능력을 높이고자 2021년도에 랜선 교육을 통해 실습도 병행할 수 있는 교육체계도 확립했다.

 

정동선 사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의 교육이 제한된 상황에서, 랜선 생존수영을 통한 비대면 교육을 꾸준히 개선하고 개발하여 학생들의 생존교육에 책임감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며 “이번 영상으로 학생 수상안전사고에 대한 생존능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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