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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복연금 개인전, '가을날의 선물'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1 [11:57]

제21회 복연금 개인전, '가을날의 선물'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1/09/11 [11:57]

[컬쳐인시흥= 김영주 기자] 제21회 복연금 개인전이 2021년9월13일(월)~10월3일(일)까지 연 Cafe 갤러리(시흥시 관곡지로 140)에서 '가을날의 선물'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복연금 작가는 시흥시의 풍광을 화폭에 담아내는 향토작가이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가을날의 선물 주제로 25작품을 전시한다. 감과 밤송이, 석류, 모과 등 자연의 열매가 주는 풍성함을 화면가득 재구성하여 표현했다.


작가는 ‘가을날의 선물’ 유화작품을 감상하면서, 가을의 풍요로움을 담아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

 

 

 

 

 


복연금 작가는 단국대 대학원에서 서양화전공을 했으며,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21회. 단체전등  360회 이상 전시에 참여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을 비롯하여 40회 이상 전국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작품제작 발표와 대외활동을 꾸준하게 함께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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