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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문정복 국회의원 단수공천 확정, "믿어주신다면 시흥발전 견인할 터"

민주당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시 공천심사결과 발표와 맞물려 사무실 개소식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2/25 [16:15]

「민」문정복 국회의원 단수공천 확정, "믿어주신다면 시흥발전 견인할 터"

민주당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시 공천심사결과 발표와 맞물려 사무실 개소식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4/02/25 [16:15]

민주당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가 25일 오후2시 여의도 당사에서 7차 공천심사결과를 발표한 결과, 시흥(갑) 문정복 국회의원이 단수공천됐다. 이로써 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정필재 전 당협위원장이 '단수공천'을 일찌감치 확정짓고 본격적인 선거전을 치를 전망이다.

 

이날 오후2시 문정복 국회의원의 개소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단수공천 소식이 알려져 뜨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 문정복 국회의원의 인사말  © 컬쳐인

 

문정복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자랑스런 후보로 선정되어 기쁘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은 무도한 시절이다. 윤석열 정부는 지금 우리나라를 무능한 국가로, 국민들의 삶을 침통하게 만들고 있다. 무자비한 폭정을 멈추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무조건 최선을 다해, 무능한 정부를 심판하는 결과를 내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내빈들께 인사하는 문정복 국회의원  © 컬쳐인

 

또한 "당에 보탬이 되고, 국가에 보탬이 되고, 시흥시 발전을 견인하는 자랑스런 정치인으로 커 나가겠다."며 "그 과정에 시민들이 늘 함께 해주시는 것 잘 알고 있다.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는 밖에서 큰 일을 할 수 없기에, 말과 행동에 있어 시흥시민들이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그 마음 변치않아주신다면 앞으로도 큰 일을 해나가겠다."고 인사했다.

 

문정복 의원은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뒤늦게 대학원을 나오고, 국회의원이 이르기까지의 저의 삶은 '일반 가정주부에서 국회의원'으로 한 발 한 발 커나가고 있다"며 "보잘 것 없지만, 사람만을 보고 살아가고 있는 저 문정복을 믿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고문들의 인사  © 컬쳐인

 

▲ 시흥(갑) 문정복 국회의원과 시흥(을) 조정식 국회의원  © 컬쳐인

 

조정식 국회의원(당 사무총장)은 "당을 위해 헌신하고, 당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인재가 문정복이다. 문정복 의원을 상징하는 몇가지가 있는데 그 첫번째는 '오뚝이 문정복'으로 어떤 시련과 좌절이 와도 쓰러지지 않고 일하는 의원"이라며 "시흥사람, 늘 현장에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오직 시흥바라기로 일을 하는 사람, 더불어민주당에서 윤석열 검사독재에 앞서 싸우는 사람, 싸우는 것만 아니라 교육위원회 등 요직 상임위에서 아이들의 학교문제 등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사람"이라고 격려했다.

 

이어진 2부 선대위 출범식은 3명으로 구성된 상임고문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총 297명으로 구성된 선대위 출범식을 진행했다. 상임선대위원장 8명, 공동선대위원장 100명, 공동선대부위원장 17명, 공동선대본부장 121명, 공동선대부본부장 16명이며, 이외에도 공동선대후원회장·상임고문단·고문단·특보단으로 구성됐다.


이같은 구성은 시흥지역 내 활동하는 호남·충청·영남·강원권 인사를 비롯해 상공계, 노동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여성, 청년, 18세 유권자 등이 함께한 ‘매머드급’ 선대위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국회의원의 개소식에는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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