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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합창단 4월18일 창단연주회 개최

시흥합창단 | 기사입력 2015/03/30 [16:12]

시흥합창단 4월18일 창단연주회 개최

시흥합창단 | 입력 : 2015/03/30 [16:12]
▲ 시흥합창단 팜플렛     ©컬쳐인

시흥시 음악계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시흥합창단이 창단되어 오는 4월18일(토) 오후7시 시청 늠내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갖는다.

시흥YMCA 아버지합창단을 지휘해오던 김유노 지휘자가 아버지합창단 단원과 여성단원을 모은시흥합창단을 창단한 것이다. 

시흥시에는 이렇다할 혼성합창단이 없으며 과거에 있었다 하더라도 일시적으로 연주하고 해체되는 합창단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흥합창단은 지휘자부터 반주자 단원들까지 시흥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 오래도록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김유노 지휘자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지휘를 전공한 전문인이며, 시흥시에서 음악봉사와 재능기부 그리고 학생들의 진로코칭과 휴먼북, 어린이합창단과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등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시흥합창단의 창단은 시민들에게 합창음악을 통하여 즐거움을 나눌 수 있고, 시흥을 사랑하며 지역의 문화사절로 시민들과 함께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높이게 될 전망이다.

시흥합창단 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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