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관내 44개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과정 운영

시설관리공단 | 기사입력 2018/03/07 [16:34]

2018년 관내 44개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과정 운영

시설관리공단 | 입력 : 2018/03/07 [16:34]

 

▲ 생존수영사진     © 컬쳐인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석만, 이하 공단)에서는 2018년 4월부터 12월까지 국민체육센터(하중동), 여성비전센터(정왕동), 청소년수련관(대야동) 3개 수영장에서 관내 44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172학급 4,48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18년 생존수영 교육과정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이라면 1시간 이상 물에 떠있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쉽게 수영이 가능한 수영법을 신규 도입하여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3년간 공단은 관내 초등학생에게 실질적인 수영능력 제공을 위하여 시청, 교육지원청, 학교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시흥시만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생존수영 교육과정을 발굴 시행하여 학교 선생님, 학부모, 학생 등으로부터 이용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지난 3년간 2015년 초등학교 생존수영 시범운영(6개교, 527명)을 시작으로 2016년 관내 전체 초등학교 3학년(38개교, 4,357명)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2017년 관내 전체 초등학교 3학년(40개교, 4,246명)을 대상으로 총 9천명의 생존수영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천석만 이사장은 “지난 3년간 공단은 오로지 관내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과정 활성화와 시흥시민의 수상안전 능력을 제공하겠다는 사명감과 일관된 목표로 생존수영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제공하고자 파도발생기 발명하여 교육에 전력을 다했다. 앞으로도 안전사고 없이 최상의 시민 안전서비스 제공 및 시설관리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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