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석 도의원, 유아체험 교육 공정성 강화촉구 행감 질의

경기도의회 | 기사입력 2018/11/16 [13:07]

장대석 도의원, 유아체험 교육 공정성 강화촉구 행감 질의

경기도의회 | 입력 : 2018/11/16 [13:07]

▲ 장대석 도의원이 행감 질의를 하고 있다.     © 컬쳐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대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은 11월 14일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교육연수원·교육정보기록원·유아체험교육원을 대상으로 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아체험교육원의 ‘해아뜰’ 체험 프로그램 참여 대상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5세의 아동만으로 국한하는 것은 교육의 공정성을 훼손한 것”이라며 “유아체험교육 형평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과 가정양육아동 등 대상을 확대, 공정한 유아체험교육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장 의원은 ‘해아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만5세 아동들에게만 주어진다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유아체험교육원을 유치원 아동만 이용할 수 있다는 규정을 없다”면서 “교육은 모든 아동들에게 공정해야 하는데 유치원에 다니는 만5세 아동만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따라서 “모든 아동들이 공정하게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달라”고 주문했다.

 

 

또, 경기도교육연수원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참여와 취업 시 스스로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먼저 노동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야한다”며 “이를 위해 교원연수 시 노동인권 프로그램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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