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병원 10주년 및 재활요양병원 개원식 성황리

센트럴병원 | 기사입력 2018/12/10 [19:42]

센트럴병원 10주년 및 재활요양병원 개원식 성황리

센트럴병원 | 입력 : 2018/12/10 [19:42]

▲ 센트럴병원 10주년 및 재활요양병원 개원식     © 컬쳐인

 

센트럴종합병원(이사장 성대영)은 지난 12월8일 개원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175병상을 갖춘  재활요양병원 개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 산업체 대표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조정식 국회의원, 함진규 국회의원 부인 성경진, 시흥시의회 오인열 부의장과 시의원, 경기도 의원, 류태길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 조시영 ㈜대창 회장, 박식순 KS 그룹 회장, 시흥경찰서 생활안전과 이종선 과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성대영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 개원 10년을 맞은 센트럴병원은 산업단지 내 위치해 근로자 분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그동안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부설 재활요양병원까지 갖추게 됨으로써 준비된 병원으로서 근로자 뿐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시흥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헌신해온 센트럴병원이 전문 재활요양병원까지 갖추게 돼 지역 국회의원으로 든든하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그동안 적자를 무릅쓰고 시흥 최초로 심야까지 어린이 치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해온 센트럴병원에 감사하다”며 “45만 시흥 시민들과 근로자들에게 아쉬웠던 점이 응급의료 시설과 직장어린이집이었는데 이번에 센트럴병원이 응급실을 대폭 확충하고 직장어린이집까지 갖추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센트럴요양병원     © 컬쳐인


센트럴병원은 현재 시화반월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치료를 위해 부설로 산업의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재활요양병원까지 부설로 개원함에 따라 총 540 병상을 갖춘 명실공히 시흥 최대 종합병원으로서 경기서남부권 허브병원 역할을 하게 됐다.

 

▲ 센트럴병원 10주년 축하     © 컬쳐인


또한 ▲대학병원급 응급센터 시설 확충 ▲척추관절분야 등의 우수한 의료진 영입 ▲산업체 어린이집 신축 ▲대학병원급 인공신장실 시스템 ▲재활요양병원 개원 ▲달빛어린이 병원 개설 ▲대학병원급 종합검진센터 운용 등을 통해 시흥, 안산지역의 의료허브를 구축하여 경기서남부권의 빅4병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센트럴병원은 이날 받은 쌀 화환 1,800kg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센트럴병원 연혁]

2007년 4월: 의료법인 석경의료재단 설립허가

2008년 2월: 병원 개설 허가(293병상)

2009년 1월: 국가보훈처 지정병원 체결

2010년 3월: 외국인 환자유치기관 등록

          9월: 가정간호사업 시행

          11월: 삼성의료원과 국책사업 공동기관 선정

2011년 2월: 고려대학교 인간유전체연구소와 국책사업 공동기관 선정

2013년 1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청와대)

2014년 6월: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2015년 2월: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 3년 연속 전국1위 선정

2016년 12월: 보건복지부 지정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센트럴메디컬봉사회 결성식

2017년 1월: 보건복지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개원

2018년 10월: 직장공동어린이집 개원

          11월: 센트럴병원 부설 재활요양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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