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예술로 만드는 신나는 세상, 그 첫번째 공연

휘모리 전통문화예술협동조합 | 기사입력 2019/01/30 [22:27]

전통문화예술로 만드는 신나는 세상, 그 첫번째 공연

휘모리 전통문화예술협동조합 | 입력 : 2019/01/30 [22:27]

 

 

시흥시 소재 휘모리 전통문화예술 협동조합(이사장 이승호)이 오는 2월11일부터 13일까지 오후 7시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어울림 소극장에서 <가무악 토크 콘서트>를, 2월14일부터 16일까지 오후 3시 관내 요양원 및 양로원에서 <신년맞이 효 콘서트>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휘모리 전통문화예술 협동조합의 창단공연으로 지역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관련 공연과 교육을 제작하고 보급하는 단체의 특성을 살려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가무악 토크 콘서트>는 전통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있는 남녀노소 지역민들의 발표기회를 마련하고 함께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접근하여 열린 공연형식을 취했고 3일 간 다채로운 노래와 춤, 연주를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년맞이 효 콘서트>는 시흥시 관내 요양원 및 양로원을 찾아가는 공연으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신명나는 전통문화예술을 선사하고 전 출연진의 새배행사와 함께 삶의 활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휘모리 전통문화예술 협동조합의 합동연주와 더불어 시흥의 젊은 전통무용가 이승호와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경기민요의 박정미가 출연하고, 그 외 실력 있는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하여 탄탄한 구성력을 갖고 있다.

 

공연의 제작을 맡은 휘모리 전통문화예술 협동조합은 “창단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예술로 만드는 신나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보여줄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내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모두 함께 문화를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지역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070-7755-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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