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곧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첫발’

생활영어, 캘리그라피 등 4월1일 부터 운영

배곧동 주민센터 | 기사입력 2019/03/26 [11:16]

배곧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첫발’

생활영어, 캘리그라피 등 4월1일 부터 운영

배곧동 주민센터 | 입력 : 2019/03/26 [11:16]

시흥시 배곧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호경)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개설하고 4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10월 8일 개청한 배곧동은 주민들의 다양한 여가 및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하고자 임시청사 내 회의실을 이용해 ‘첫’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설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생활영어 등 총 15개로 3개월간 분기별로 운영된다. 특히 낚시와 볼링 강좌는 저렴한 가격으로 색다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주민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곧동 류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임시청사라는 물리적 한계로 주민들이 원하는 요가 등 체육프로그램은 많이 개설하지 못한 점은 안타깝다”며 “여건이 개선되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오는 3월 27일까지로 선착순 모집한다. 낚시와 볼링강좌의 모집기간은 4월 1일부터 5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배곧동 주민자치위원회(031-310-6796)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