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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2024/04/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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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주인이 바뀌었어요. 쑥떡을 하러갔는데 쑥을 다 빼돌린건지 쑥색도 향도 별로 없이 밍밍하고 떡쌀덩어리도 다뽑아주지 않고 남기더니 완성된 떡도 마지막 기름 묻히는 함지에 말도 없이 남겨놓더군요. 2박에 나눠담아주는데 1박스 가지러갔다 보았죠. 다시는 이집에 떡하러 가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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