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흥문화원, 목요인문학 콘서트 '오월의 향기' 개강

시흥문화원 | 기사입력 2019/05/09 [17:27]

시흥문화원, 목요인문학 콘서트 '오월의 향기' 개강

시흥문화원 | 입력 : 2019/05/09 [17:27]

시흥문화원(김영기 원장)은 5월2일 <목요인문학 콘서트 ‘오월의 향기’>를 시흥문화원 다목적실에서 개강했다.

 

올 한해 총 10회로 진행되며 우선 상반기 5회 일정으로 5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 목요인문학 콘서트 ‘오월의 향기’ 개강     © 컬쳐인

 

<목요인문학 콘서트 ‘오월의 향기’>는 시흥시민들의 인문학적 이해를 증대시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문가들의 강좌가 진행된다.


첫 강좌를 열어준 정연정 마중물 정책연구소 부원장의 ‘영화로 세상읽기’는 영화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는데 영화를 관람한 후 참석한 시민들은 삶의 고민을 이야기 하고 도움을 받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상반기 인문학 강좌는 정연정 강사의 ‘영화로 세상읽기’가 2회에 걸쳐 영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영화를 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고, 박세철 명리학 강사의 ‘생활 속의 명리학’ 강의가 2회 진행되며, TV로 친숙한 정조대왕 전문가인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조선후기 정치변동과 개혁(숙종~정조)’이란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기 원장은 “인문학은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으로 2019년 시흥문화원 인문학강좌는 수준 높고 다양한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변화 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우리 문화원이 시흥시의 인문학적 토양의 뿌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