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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교육센터. ‘환경부 비점오염관리 지역 거버넌스 사업’ 추진

시흥시민, 학생 대상 비점오염저감 환경교육사업 총 39회, 1,096명 참여

환경보전교육센터 | 기사입력 2019/10/07 [19:55]

환경보전교육센터. ‘환경부 비점오염관리 지역 거버넌스 사업’ 추진

시흥시민, 학생 대상 비점오염저감 환경교육사업 총 39회, 1,096명 참여

환경보전교육센터 | 입력 : 2019/10/07 [19:55]

환경보전교육센터(소장 이용성)는 환경부(수생태보전과)와 환경보전협회가 추진하는 ‘환경부 비점오염관리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 운영사업’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되어 시흥시민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비점오염저감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비점 오염원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 컬쳐인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오는 11월초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획대로 완료할 경우 시흥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1,096명을 대상으로 한 비점오염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환경부 비점오염관리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 구축 운영사업’은, 비점오염원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시민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민간단체는 각각의 지역단위에서 민간과 행정의 협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2019년에는 환경보전교육센터를 비롯해 전국의 22개 단체가 사업에 선정되어, 각 지역에서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비점오염 줄이기! 나부터 실천해요~’라는 프로그램명으로, 시흥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총 15학급을 대상으로 일회성교육 및 연속형교육(4차시)으로 총 39회차의 비점오염저감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 10월초까지 30회차를 진행했고, 11월까지 남은 9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점오염 저감교육에는 도원초등학교, 배곧초등학교, 시흥월곶초등학교, 대흥중학교, 함현중학교 등 시흥시 관내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비점오염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 이용성 소장은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하는 하천살리기 운동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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