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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푸드뱅크, "취약계층 나눔에 노크해달라"

행복나눔 푸드뱅크 | 기사입력 2020/09/11 [15:01]

행복나눔 푸드뱅크, "취약계층 나눔에 노크해달라"

행복나눔 푸드뱅크 | 입력 : 2020/09/11 [15:01]

행복나눔 푸드뱅크(대표 김갑진)가 4월 9일 시흥시로부터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봉사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나눔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야동 우체국 인근에 위치한 행복나눔 푸드뱅크는 130여 명의 소외계층과 취약계층 주민을 섬기기 위해 태동했다. 특히 행복나눔은 정부 지원을 전혀 받지 않고 자원 봉사하는 곳으로 회원들이 모은 후원금과 지난 설날 떡국을 팔아 모은 돈으로 시설과 중고 냉동탑차 구입, 냉동고와 냉장고 등의 비품 구비를 해나갔다.

 

이곳 푸드뱅크는 제조업과 가공업, 도소매 업체로부터 식품과 생필품 등을 기부 받아 행복 나눔을 하고 있다.

 

행복나눔 푸드뱅크에서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맞은 추석에는 소외계층과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행복나눔 노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은 함께 나눌 때 두 배가 된다”라는 모토로 기부자와 수급자 사이의 역할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대야동과 신천동, 은행동, 신현동, 미산동, 매화동 등의 취약계층은 신청서 작성후 주민센터 추천서를 제출하면 즉시 여러 식품과 생필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식품 또는 생필품 제조업이나 가공업, 도소매 사업자는 행복나눔 푸드뱅크에 기부하면 이곳에서 취약계층에 기부물품이 전달된다.

 

김갑진 행복나눔 푸드뱅크 대표는 “사각지대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질을 개선하고 적지 않은 위로와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자원 봉사를 하겠다”면서 “사업체는 기부를 통해 선한 일과 사업체의 이미지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70-8245-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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