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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 청소년, ‘경계인’으로서의 삶과 선택

경기도교육연구원-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공동정책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연구원 | 기사입력 2020/11/26 [09:58]

이주배경 청소년, ‘경계인’으로서의 삶과 선택

경기도교육연구원-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공동정책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연구원 | 입력 : 2020/11/26 [09:58]

경기도교육연구원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공동주최)은 11월26일 오후 3시 경기도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경계인’으로서의 삶과 선택”을 주제로 공동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장과 정정옥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국다문화교육연구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최충옥 경기대 명예교수가 “글로벌 이주시대, 이주배경 청소년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박경태 성공회대 교수를 좌장으로 임선일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이 “중도입국 청소년의 학교생활과 진로 지원 방안”을,최영미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이 “경기도 이주배경 청년 생활경험 및 사회정착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한 한경은 신천초등학교 교감과 강은이 시흥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지정토론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의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이 온라인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전체토론이 진행된다.

 

실시간 중계는 경기도교육연구원 유튜브 채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카카오TV 채널에서 동시 중계될 예정이다.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및 진로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짚어 보면서 우리 사회의 문화 다양성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정옥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은 “이주배경 청년들의 실태를 확인하고, 이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과 프로그램이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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