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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도 끝나가는 구나’

시흥시 홍보담당관 | 기사입력 2021/08/29 [23:42]

'이제 여름도 끝나가는 구나’

시흥시 홍보담당관 | 입력 : 2021/08/29 [23:42]

‘물왕 저수지의 시원한 파란 하늘을 보며 이제 여름도 끝나가는 구나’


시흥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물왕저수지의 다른 이름은 흥부저수지. 저수지를 설치할 당시 1945년에 행정구역이 시흥군과 부천군이었기 때문에 시흥의 ‘흥’자와 부천군의 ‘부’자를 취한 것이다.


저수지 주변으로 많은 음식점과 카페가 자리 잡고 있고,교통이 편리해 수도권의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잠재력이 품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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