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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페인팅 공방 그담 사업단, 아이디어스 금작가 선정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 기사입력 2021/11/09 [20:47]

세라믹페인팅 공방 그담 사업단, 아이디어스 금작가 선정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 입력 : 2021/11/09 [20:47]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시흥지역자활센터의 '세라믹페인팅 공방 그담 사업단'이 아이디어스 금작가로 선정됐다.

 

그담 사업단은 2018년 남북하나재단의 탈북민 자활사업단으로 선정돼, 북한 이탈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통합을 희망하는 정부 및 지자체의 북한 이탈 주민 지원 정책에 힘 입어, 남북하나재단과 시흥시의 지원으로 시작하게 됐다.

 

그담 사업단은 북한 이탈 주민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남한 주민들과 함께 할 미래를 ‘그리고,담는다’는 의미를 가진 사업단으로, 도자기에 직접 정성스럽게 핸드페인팅으로 그리구 구워 100% 수공예 작업으로 도자기를 제작하고 있다.

 

 

이런 그담의 제작 방식과 운영 방식으로 2020년 10월 그담은 아이디어스 작가에 신청하여 입점에 성공했고, 지난해 4월 입점 6개월 만에 아이디어스 도자기 부문 인기 상품 1위 달성과 은작가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2021년 10월 입점 1년 만에 금작가에 선정되어 금뱃지를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업단 구성원들은 다양한 페인팅 기술을 응용하고 배우며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질 향상 및 신제품 출시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2021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과 새로운 활력을 위해 다양한 구성의 식기들로 우리의 식탁에 올라갈 도자기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고, 같은 해에 은작가에 더불어 금작가와 금뱃지 달성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통해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많은 분이 북한 이탈 주민과 남한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단에 격려와 응원을 보내기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사업단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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