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단원고 4.16기억교실’ 국가지정기록물 제14호 지정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의 가치 및 영구보존 인정

경기도교육청 | 기사입력 2022/01/08 [00:19]

'단원고 4.16기억교실’ 국가지정기록물 제14호 지정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의 가치 및 영구보존 인정

경기도교육청 | 입력 : 2022/01/08 [00:19]

4.16민주시민교육원(원장 전명선)이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이 27일 국가지정기록물 제14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지정기록물 지정은 민간기록물 가운데 국가에서 영구히 보존할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다.

 

단원고 4.16기억교실은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에 있는 공간으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이 있었던 교실과 교무실 등이 원형으로 복원돼 있다.

 

이번 기록물 지정은 기록관리 민간단체 4.16기억저장소와 함께 이룬 민·관 협업 성과물이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선생님이 머물렀던 공간이 국가지정기록물로 지정돼 미래 세대에 남겨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앞으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