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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시흥-웨이브파크> 서핑부터 다이빙까지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서핑, 다이빙 체험 ‘2023시흥거북섬해양레저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3/04/05 [18:28]

<색다른시흥-웨이브파크> 서핑부터 다이빙까지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서핑, 다이빙 체험 ‘2023시흥거북섬해양레저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3/04/05 [18:28]

시흥시 거북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2020년 10월8일 개장돼 높은 파고가 있는 제주, 부산, 양양 등 바다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서핑을 수도권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 ‘서프존’과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이 가능한 ‘미오코스타존’, 웨이브파크 입장과 물품 대여, 식사 등 고객 서비스 공간인 ‘서프하우스’ 등이 구성돼 있다. 

 

  웨이브파크는 총 16.6만㎡(5만 4백) 규모로 세계 최대 규모다. 

 

미오코스타존은 ▲길이 110m, 폭 130m로 국내 최대 규모의 미오풀 ▲다이빙과 스킨스쿠버 체험이 가능한 블루 홀 라군 ▲이용 고객의 체온유지를 위한 아일랜드 스파 ▲유아 고객을 위한 수심 0.4m의 키즈풀 ▲레펠 다이브를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풀 ▲에어바운스를 즐길 수 있는 터틀풀로 구성되어 있다. 웨이브파크는 서핑과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 시설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해양 스포츠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방침이다. 

 

특히, 블루 홀 라군은 지름 25m, 수심 5m으로 일반 다이빙 뿐만 아니라 체험 다이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다이빙은 지상 교육과 수상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0분간 진행한다. 안전 교육과 이론 교육 등 20분의 지상 교육 이후 수심 1.2m에서 30분, 수심 5m에서 40분의 수상 교육을 받는다. 

 

▲ 서프존-강습  © 컬쳐인

 

▲ 서프존-서프코브  © 컬쳐인

 

서프존은 ▲야외 인공 서핑 시설인 서프코브 ▲안전 교육장과 F&B 시설이 있는 샤카하우스 ▲지상 교육과 DJ 파티가 진행되는 서프빌리지 ▲DJ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서프스테이지로 구성돼 있다.

 

서프존의 메인 시설인 서프코브는 길이 220m, 폭 240m로 축구장 7배 크기며 시간당 약 160명을 수용할 수 있다. 8초에 1번 최고 높이 2.4m의 파도가 치는 서프코브에서는 시간당 1,000회의 파도를 생성한다. 서프코브에는 서치 라이트가 설치되어 성수기 시즌에 야간 서핑도 가능하다. 겨울철에는 인근 발전소의 폐열을 활용하여 수온을 15도~20도를 유지해 계절에 상관없이 서핑을 즐길 수 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서핑은 최근 국내에서도 여름철 대표 스포츠로 자리 잡으며 국내 서핑 인구도 100만 명에 이르고 있다.

 

웨이브파크 관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대의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파크는 입문자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실력을 향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바다에서 서핑할 때 발생하는 이안류의 위험에서 안전하며, 8초에 1번 시간당 최대 1천 회의 파도를 생성하여 더 이상 파도가 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 서핑  © 컬쳐인

 

한편 웨이브파크는 올해 4월 29일 서프존 재개장을 앞두고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시흥 거북섬 해양레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웨이브파크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흥 거북섬 해양레저 아카데미는 서핑 초급 레슨과 다이빙 체험 프로그램으로 모집 대상은 중학생 이상 및 신장 150cm 이상의 경기도민과 시흥시민이다.

 

서핑 초급 레슨은 ▲실내안전교육(10분) ▲지상교육(20분) ▲수상교육(30분)으로 진행되며 다이빙 체험은 ▲지상교육(20분) ▲수상교육(70분) 순서로 진행된다.

 

▲ 웨이브파크 전경  © 컬쳐인

 

시흥 거북섬 해양레저 아카데미 모집 기간은 4월 중이며 예약 및 프로그램 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웨이브파크 누리집(https://wavepar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핑부터 다이빙까지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과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서프캠프(카라반)에서 숙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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