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문화전시 공간 '트리플갤러리'

제2회 지역경제인과 함께하는 시흥미술협회 초대작가 자선전시회
'편안히 차담을 나누는 공유공간'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3/04/19 [22:29]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문화전시 공간 '트리플갤러리'

제2회 지역경제인과 함께하는 시흥미술협회 초대작가 자선전시회
'편안히 차담을 나누는 공유공간'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3/04/19 [22:29]

지역문화예술인들의 문화전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트리플갤러리'(삼미시장 3길46, 2층 전시장), 올해까지 각종 전시가 줄을 잇고 있다.

 

 

▲ 트리플 갤러리  © 컬쳐인

 

지난해 12월17일 개관한 트리플갤러리는 개관기념 초대전(2022.12.17-31)를 시작으로 작품판매 상설전시회(2023,1,1-4.12)을 개최한데 이어 제2회 지역경제인과 함께하는 시흥미술협회 초대작가 자선전시회를 4월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전시회가 끝나는대로 ▴김규환 개인전(4.17-5.10) ▴가빈미술학원 학생작품전(5.25-31) ▴유선경 외 3-4인전(6.15-28) ▴조근영 개인전(6.29-7.12) ▴제4회 윤희경 개인전(10.5-10.18) ▴제5회 권병애 개인전(10.19-11.1) ▴제15회 묵향애 회원전(11.2-11.15) ▴서양화가 이기선 개인전(11.16-11.29) ▴제8회 색놀이전(12.14-12.31)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처럼 트리플갤러리의 전시회에 작가들이 전시문의가 이어지는 이유는 저렴한 대관료와 특전때문이다. 대관료는 1주일 20만원, 2주일 20만원이다. 전시회에 따른 벽면 게시현수막과 전시회 입구 배너를 설치해주면, 오픈식에는 와인4병을 제공해준다.


트리플갤러리 공간은 전시장 이외에도 지하층과 일층에 '리치비번(브런치까페, 다이닝 바)'과 '골든비(주얼리 브랜드샵)'이 위치해 있으며, 2층 트리플갤러리, 3층과 4층에는 (주)트리플(쥬얼리 제조업)이 있다.

 

▲ 트리플갤러리 이창호 대표  © 컬쳐인

 

▲ 지난해 12월17일 열린 개관초대전 오픈식  © 컬쳐인

 

트리플갤러리 이창호 대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단체, 그리고 예술동호인들의 작품 전시를 주민들께서 가벼운 마음으로 수시로 감상하며 예쑬을 향유하고, 학생들이 특별한 프로그램을 학습하고 체험하며 만든 작품의 전시, 주민들의 다양한 예술프로그램 운영공간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며 "작은음악회 및 다양한 모임의 공간으로 이용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가지며 편안히 차담을 나누는 공유공간으로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하에 위치한 리치비번(다이닝바)  © 컬쳐인

 

▲ 일층에 위치한 리치비번(브런치카페)  © 컬쳐인

 

지역예술가와 주민이 늘 함께하는 예술문화공간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처럼, 트리플갤러리가 실제로 '문화쉼터'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나미의 '도보여행'
권리와 책임 사이, 강아지들이 지켜야 할 준법의 책임은 과연 누가?
김종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포토] 빅.토.리.아
이민국의 '비움 그리고 사랑'
시흥시장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결정을 하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