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종합복지관, 우울증 경감 '좋은 이웃 만들기' 추진
미술치료, 원예치료, 나들이, 나눔축제 등 통해 우울증 경감 및 고독사 예방
 
시흥시 노인종합복지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8월 24일부터 11월까지 홀몸 어르신의 우울증 경감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좋은 이웃 만들기"사업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또래 집단을 형성하고 미술치료, 원예치료, 나들이, 나눔축제 등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하여, 우울증을 경감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좋은 이웃 만들기"사업이 가족, 이웃과 관계가 단절된 홀몸 어르신에게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이웃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또한 참여 어르신의 우울증 경감과 상호돌봄체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시흥시 주민 모두가 지역 홀몸 어르신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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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8 [00:48]  최종편집: ⓒ 컬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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