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바로크향연, 시흥 古음악 페스티벌
시흥예총, 9일, 10일, 16일 세차례에 걸쳐 권역별 개최
 
시흥예총

 

사)한국예총 시흥지회(회장 최찬희, 이하 시흥예총)에서는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그대로 재현하여 옛 시대의 음악과 연주를 시흥시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시흥 古음악 페스티벌'을 오는 9월 9일(토), 9월 10일(일), 9월 16일(토) 총 3일에 걸쳐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古음악은 르네상스(14-16세기),바로크(17세기) 등 옛 음악을 그 시대의 악기와 연주법으로 연주하는 것을 말하며, 시대가 변하면서 개량된 현대악기에 의한 소리나 악기 테크닉에서 벗어나 옛 음악 본래의 순수성을 되살리자는 주장에서 비롯되었다.

 

아직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옛 시대의 악기들을 시흥 古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바로크시대로 돌아가 그 시대 사람들이 즐겨 듣던 음악들을 같이 느껴보고,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에따라 시흥 古음악 페스티벌은 9월9일(토) 대야동 평생학습센터 공연장(지하), 9월10(일) 시흥시청 늠내홀, 9월16일(토) 정왕동 KPU아트센터에서 국내 정상급의 古음악 연주자들의  연주를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2017년 제3회를 맞는 시흥 古음악 페스티벌은 시흥 古음악 아카데미사업의 일환으로, 시흥시가 주최하며 (사)한국예총 시흥지회가 주관한다.

 

페스티벌 외에도 고음악 리코더 합주 아카데미를 통해 古음악 전문강사가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고음악에  대한 교육을 꾸준히 하고 있다.

 

페스티벌 세부프로그램은 9월9일(토) 시흥시평생학습센터 공연장(지하)에서 오후4시 시흥 古음악 아카데미 세미나를 시작으로, 오후6시에는 오프닝 콘서트 : 시흥 古음악 앙상블을 개최한다.

 

9월10일(일)에는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오후6시부터 리코더듀오 콘서트를  진행하며, 9월16일(토)에는 오후4시30분 정왕동 KPU아트센터(한국산업기술대)에서 시흥 古음악 아카데미 성인합주부 발표회가 열리며, 마지막 공연으로 오후6시에 KPU아트센터에서 Musica Antiqua Seoul(무지콰 안티콰 서울)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 공연이 무료공연이며, 고악기의 연주로만 개최되는 공연으로 7세이하 어린이는 입장이 제한된다.

 

사전 예약신청 및 문의사항은 사)시흥예총 031-316-00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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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01:10]  최종편집: ⓒ 컬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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