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경찰서, 여성안전환경 조성 위한 CPTED 업무협약
 
시흥경찰서
▲ 시흥경찰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 컬쳐인

 

시흥경찰서(총경 최종혁)는 지난 9월15일 시흥시민과 여성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흥시, LH광명시흥본부와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혁 시흥경찰서장과 이충목 도시교통국장,  성광식 LH광명시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를 작성,교환했다.

 

협약서에는 ▲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시설물 설치시 CPTED 원리 적용을 통한 범죄예방환경 조성실시 ▲ 시민 및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제도 및 CCTV 등 공공시설에 대한 협조와 개선 ▲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정보 교환․교류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업무협약은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조성 초기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반영하는 CPTED 이론을 적용하여 시민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흥시는 목감, 은계, 배곧, 장현지구 등 신도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변화되고 있는 도시환경에 발맞추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종혁 시흥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가 시민과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도시, 살고싶은 도시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흥시, LH광명시흥본부와 협력해 시흥시를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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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8 [23:41]  최종편집: ⓒ 컬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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