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를 아우르는 '배곧마루 생명콘서트' 열린다
10월15일 오후6시 배곧생명공원에서 열려
 
시흥예총

 

시흥시가 교육예술의 도시로 품격을 드높이기 위해 경기도, 경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예술의 장을 펼칠  '배곧마루 생명콘서트'를 10월15일 오후6시 배곧생명공원에서 개최한다.

배곧마루 생명콘서트는 사)한국예총 시흥지회(회장 최찬희, 이하  시흥예총) 주관으로 개최되며,3세대를 아우르는 콘서트를 컨셉으로 했다. 때문에 출연진의 구성 또한 청소년, 중장년층, 어르신의 정서를 반영하여 아이돌가수, 대중가수, 국악인, 성악가와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음악 듀오 볼빨간 사춘기가 10대들만이 아닌 전 세대에 아우르는 열정적인 공연을 펼칠 것이며, 국악인 박애리와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어르신들의 흥을 이끌어 낼 것이다.


가을의 깊은 감성을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함희경, 서희태가 지휘하는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가 관객들에게 품격 높은 예술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예술의 감성이 고조에 이르러서 대중가수 박상민과 인순이의 폭발적인 무대가 배곧 생명공원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 것이며, 그 열광 속에서 아이돌 가수 틴탑의 무대가 배곧마루 생명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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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1 [23:39]  최종편집: ⓒ 컬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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