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2018 여성기업 발전 유공단체' 장관표창 수상

시흥시시설관리공단 | 기사입력 2018/11/06 [15:35]

시설관리공단, '2018 여성기업 발전 유공단체' 장관표창 수상

시흥시시설관리공단 | 입력 : 2018/11/06 [15:35]

 

▲ 시흥시시설관리공단, “2018 여성기업 발전 유공단체” 장관표창 수상     © 컬쳐인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병채, 이하 공단)이 11월 2일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여성기업 발전유공자 포상행사'에서 여성기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018년 여성기업 발전 유공기관 수상자로 선정된 공단은 여성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MOU)를 통해 여성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과감한 여성기업 우선구매, 공공구매 교육, 통합계약 등을 추진하여 지방공기업 최고수준의 여성기업 활력제고에 노력하는 기관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여성기업 물품구매를 총구매액의 1%를 시작으로 2014년 6.1% ~ 2017년 10.1%를 구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 중심에는 공단의 전사적인 여성기업 지원정책이 있었다.


특히 공단은 여성기업 등 우선구매를 위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여성경제인 단체와의 정보교류, 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추진하는 한편, 여성기업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력 등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간 공단은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정책으로 2016년 공공구매 촉진대회 대통령 표창(기관 및 개인)과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유공 고용노동부장관 개인표창, 2017년 공공구매 촉진대회 국무총리 개인표창을 수상,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중소벤기업부 장관 및 중소기업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2018 여성기업 발전 유공단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으로 우수한 여성기업 관련 지원 정책을 적극적 추진하는 지방공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김병채 이사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펼치는 우수한 여성기업과 사회적 약자기업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여 차별화된 동반성장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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