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교양이 되다」 이석용 저자와의 만남

시흥시중앙도서관, 11월 책과 함께 만나다

시흥시 중앙도서관 | 기사입력 2018/11/07 [12:46]

「건축, 교양이 되다」 이석용 저자와의 만남

시흥시중앙도서관, 11월 책과 함께 만나다

시흥시 중앙도서관 | 입력 : 2018/11/07 [12:46]

 

▲     © 컬쳐인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는 11월29일 저녁 7시 ‘모두가 한번쯤 궁금해 했던 건축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석용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11월 책과 함께 만나다>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건축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년간의 건축 노하우를 가진 저자가 「건축, 교양이 되다」라는 책을 토대로 우리 삶을 담는 공간에 대해 인문학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강연을 맡은 이석용 저자는 제7차 국정교과서(고등학교 건축설계제도) 연구위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인문교양서 「건축, 교양이 되다」외에도 장편소설 「파파라치」를 출간했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동화책 「야구 선수는 울면 안 돼」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흥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iheu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매월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도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등 사회와 소통하하는 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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