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 김정은 소아청소년과 의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좋은이웃가게’ 수익금, 국내아동권리 보호사업에 사용돼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 | 기사입력 2019/01/30 [22:43]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 김정은 소아청소년과 의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좋은이웃가게’ 수익금, 국내아동권리 보호사업에 사용돼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 | 입력 : 2019/01/30 [22:43]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지부장 김명선)는 1월22일(화) 김정은 소아청소년과 의원(원장 김정은)과 좋은이웃가게 협약을 맺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위기가정 아동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은 물론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매장이라면 누구나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는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전달받은 수익금을 지역 내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명선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장은 “국내 소외된 아동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후원해주신 만큼 학대피해아동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 소아청소년과 의원 원장은 “평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가게들이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은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에도 매월 정기적인 후원에 동참하였으며, 2019년에는 후원금액을 상향하여 매월 5십만 원씩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031-316-139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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