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흥시의회,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인허가 관련 조사특위 구성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1:31]

시흥시의회,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인허가 관련 조사특위 구성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1/03/29 [11:31]

LH직원들의 ‘투기의혹’으로 촉발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시흥시는 이복희 시의원이 3월26일 사퇴처리되었다. 그러자 시흥시의회는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인허가 관련 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홍원상)을 구성하여 3월26일부터 6월30일까지 활동계획을 세웠다.

 

시의회는 26일 열린 제286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사특위 구성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 시흥시의회 본회의 모습     ©컬쳐인

 

조사특위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광명․시흥 공공택지지구 투기논란과 관련된 건축 인허가 등의 특혜의혹을 명확히 규명하고, 불법 인허가 실태 점검 등을 통해 방지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원상 위원장을 비롯 김창수 부위원장, 성훈창 안돈의 홍헌영 안선희 의원 등 6명으로 구성했다. 조사대상 기관은 도시주택국 국책사업과, 건축과, 행정국 토지정보과, 감사담당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가 해당된다.


이를위해 조사특위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요구했다.


►국책사업과의 특별관리지역 해제 후 진행사항, ►감사담당관의 투기의혹 후 감사담당관 진행사항, ►건축과의 건축인허가 자료, 토지분할 허가자료, 건축신고 자료, 특별관리지역 위법행위 행정처분 자료, ►토지정보과의 토지이동 자료, 과림동 땅 소유주현황, ►농업정책과의 과림동 농지이용 실태현황, 과림동 농지 위법행위 조치현황 등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