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미소신협,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생계안정 지원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00:48]

미소신협,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생계안정 지원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1/06/11 [00:48]

미소신협(이사장 김경식)은 6월10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 경제적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생계안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 컬쳐인

 

이번 전달식은 시흥시 정왕동 소재 미소신협에서 김경식 이사장과 선정된 대상자를 추천한 시흥장애인 종합 복지관장과 운영팀장의 참석으로 진행됐으며, 본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대상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계자금 및 의료비, 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소신협 김경식 이사장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미소신협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 밖에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미소신협은 지난 5월에도 장애인가정에 필요한 세탁기 지원사업 일환으로, 200만원 상당의 세탁기 4대를 장애인복지관에 지원했었다.


미소신협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매년 진행하는 김장․난방용품 나누기, 바자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지속적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선정된 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자선 캠페인이다. 1998년 첫발을 내딛은 본 캠페인은 2020년 말 기준, 신협 임직원 281명의 추천으로 505가정에 누적 1,644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