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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 '시흥민주평화광장' 6월10일 출범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2 [10:50]

이재명 지지 '시흥민주평화광장' 6월10일 출범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1/06/12 [10:50]

시흥민주평화광장 출범식이 6월10일 시흥시 서울대교육협력센터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시흥민주평화광장은 이재명 도지사 대선을 준비하는 지지 조직으로 5선의 조정식 국회의원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 이재명 지지 '시흥민주평화광장' 출범  © 컬쳐인

 

시흥민주평화광장은 권력기관 등 중단없는 개혁실현, 경제 사회적민주화를 통한 공정사회실현, 지역균형발전,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질서 확립, 민주평화세력의 재집권이라는 5대 목표로 평화와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달 전국민주평화광장을 출범했고, 공동대표를 맡아 전국을 다니고 있다."며 "민주평화광장에 문정복 의원도 여성위원장을 맡아 전국 여성 조직을 총괄하고 있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현역 국회의원 40여명이 참여하며, 전국에서 출범을 앞두고 있다"며 “오늘 기초단위에서는 시흥이 최초로 출범하게 됐다.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정복 의원도 “민주평화포럼이 전국으로 퍼져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민주포럼이 됐다. 평화와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민주평화광장이 시흥에서도 정말 대단한 열기를 보이고 있다."며 "우리는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고, 이제 정권 재창출을 통해 대한민국을 더 발전 시키고, 시흥시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으로 민주평화광장에서 역사적인 일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20대 대선 승리와 민주정권 재창출의 초석이 되려면 무엇보다 시흥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성원이 필요하다며, 함께 역사를 만들어가길 소망하며, 그 길에 시흥민주평화광장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흥민주평화광장의 상임고문은 조정식, 문정복 국회의원, 임병택 시장이 맡았고 공동대표단으로 김덕현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과 김진업 한국노총 시흥시지부장,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서기택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유미영 사회복지법인 열린자리어린이집 원장이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시흥민주평화광장은 출범 회원 모집 3주 만에 1만여 명이 가입했다면서 시간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까지 2만여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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