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희극오페라에 코미디를 더한 웃기는 오페라

시흥오페라단, 오페라 '버섯피자' 무료공연 개최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2/10/18 [22:24]

희극오페라에 코미디를 더한 웃기는 오페라

시흥오페라단, 오페라 '버섯피자' 무료공연 개최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2/10/18 [22:24]
  • 오페라중에 가장 재미있는 오페라로 시민들 마음에 힐링이 되고자 기획된 블랙코미디 오페라
  • 클래식 오페라 관객개발 프로젝트로 시흥오페라단에서 추진
  • 시흥시 전문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작품
  • 희극오페라에 현대의 코미디가 더해진 파격적 연출의 희극오페라 작품

 

 

깊어가는 가을 주말 시흥시민들의 마음에 웃음과 힐링을 제공하고자 시흥오페라단(단장 김윤규)이 준비한 무료오페라공연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원제목: “La Pizza Con Funghi”)가 10월29일(토) 오후2시와 5시, 정왕평생학습관(구.여성비전센터)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시흥시의 2022년 전문문화예술단체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재미있는 희극오페라에 현대의 코미디적인 요소들을 접목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클래식 음악의 깊은 2가지 맛을 느껴 볼수 있는 작품으로 기획되었다.

 

 

희극 오페라 '버섯피자'는 등장인물 4명의 사랑에 대한 4각 관계를 희화한 작품으로 연출 김윤규, 지휘 라현수, 음악코치 조수진, Sop 김문희.김방희, M.Sop김지영.허향수, Ten 노경범 최기수, Bar 이병철 김세훈, 등이 출연하여 앙상블 같음의 오케스트라 반주로 아름다우면서도 웃기는 현대적인 감각의 오페라로 제작 되었다.

 

이번 시흥오페라단의 공연을 통해 시흥시에서 오페라 공연이 활성화 되고 위축된 예술계의 활동을 응원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힐링을 선사하는 즐거운 오페라 공연이 되길 기대한다.

 

무료공연이지만 선착순 예약으로 1회당 300명만 입장이 가능하며, 1일 2회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게 된다.

 

  예약문의: 시흥오페라단 김윤규 단장 010-8903-5551

  홈페이지: http://www.siheungopera.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나미의 '도보여행'
권리와 책임 사이, 강아지들이 지켜야 할 준법의 책임은 과연 누가?
김종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포토] 빅.토.리.아
이민국의 '비움 그리고 사랑'
시흥시장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결정을 하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