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민」문정복 국회의원 후보, 제22대 총선 출정식 "4월 10일은 윤정권 심판의 날"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3/30 [11:05]

「민」문정복 국회의원 후보, 제22대 총선 출정식 "4월 10일은 윤정권 심판의 날"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4/03/30 [11:05]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3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국회의원 후보는 삼미시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22대 총선 필승의지를 밝혔다.

 

▲ 조정식 당 사무총장의 찬조연설  © 컬쳐인

 

출정식은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선거대책위원회 위원, 시흥시 시·도의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지지자 및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정식 당 사무총장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고, 시흥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무능과 폭정의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압도적으로 문정복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요청했다. 

 

▲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들의 유세  © 컬쳐인

 

홍은숙 진보당 시흥시위원장은 찬조연설을 통해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속에 출마를 결심했지만, 윤석열 정권의 탄압하에 분열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단일화되고, 단단한 힘으로 심판하기 위한 마음에 후보단일화를 하게 되었다”며 “이 자리에서 선 것에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문정복 후보의 선거연설  © 컬쳐인

 

문정복 후보는 연설에서 “현 정권이 지난 2년 동안 대한민국의 모든 부분을 붕괴시켰으며, 모든 권력을 검찰이 독점하고, 대통령은 거부권을 앞세워 민생경제 파괴를 일삼고 있는 만큼 총선을 통해 심판해 달라”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바르게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문정복에게 힘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삼미시장 앞에서 선거유세  © 컬쳐인

 

▲ 선거유세 후, 운동원들과 함께.  © 컬쳐인

 

문정복 후보는 "윤석열 정권에 가장 먼저 맞서 싸우는 선봉장이 돼 정권교체의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확신의 시흥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소통과 상생, 하나되는 시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나미의 '도보여행'
권리와 책임 사이, 강아지들이 지켜야 할 준법의 책임은 과연 누가?
김종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포토] 빅.토.리.아
이민국의 '비움 그리고 사랑'
시흥시장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결정을 하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