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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정식 국회의원 후보, "큰 일꾼으로 시흥 발전 완성할 것"

"4월10일 총선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시흥시 미래를 결정하는 날"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3/31 [10:55]

「민」조정식 국회의원 후보, "큰 일꾼으로 시흥 발전 완성할 것"

"4월10일 총선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시흥시 미래를 결정하는 날"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4/03/31 [10:55]

더불어민주당 시흥을선거구 조정식 국회의원 후보가 29일 오후6시 배곧신도시 롯데마트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더불어민주당 시흥을선거구 시,도의원들 유세.  © 컬쳐인

 

문정복 시흥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조정식 바람이 불고 있다. 4월10일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새로운 날이 될 것 같다. 그 자리에 조정식 후보가 제일 앞에 서있다“며 ”6선 되면 국회의장을 할 수 있다. 시흥시에 큰 인물이 나오는 것이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의사를 가장 먼저 대변하고 맞이하는 자리인 국회의장에 실력 있는 5선 의원이 6선 되면 가능하다. 시흥의 큰 인물 한번 만들자.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이름 날리는데 제가 함께 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조정식 국회의원의 유세.  © 컬쳐인

 

조정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조정식 출정식에 많은 시민들 함께 해주셨다 여러분의 염원과 정성 함께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4월10일 총선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시흥시 미래를 결정하는 날이다. 상인들이 코로나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시민들도 장바구니 물가인 사과 한 개 만원에 지갑열기 두렵다는 얘기들을 한다"고 전했다.

 

관련하여 조 후보는 “윤 정권이 서민, 국민을 각자도생으로 내몰고 있다. 지난 2년 윤 정권 아래 정치, 경제, 민생 등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며 "조정식을 압도적으로 뽑아야 민생경제 살리고 나라를 바로 잡을 수있다. 국회를 대표하는 큰 정치인이 되겠다. 국회를 대표해 나라를 바로 잡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큰 일꾼으로 시흥 발전을 완성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시민들과 인사하는 조정식 후보.  © 컬쳐인



<아래는 SNS에 게재된 출정식 전문>

민생경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IMF 때보다 코로나 때보다 더 힘들다고 말씀해주십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이렇게 민생경제가 어려운데 대통령은 대파가 875원이라고 염장을 질렀습니다. 지난 2년 어땠습니까. 우리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치와 민생경제, 국민안전과 외교안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습니다.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속이는 나쁜 정권, 나라 망신시키는 무능정권!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시흥시민과 함께 씨뿌리고 가꿔온 서울대병원, 월판선, 신안산선, 트램, 배곧대교, 정왕역세권 개발, 거모신도시, 중부지방해경청, 시흥남부경찰서 등 시흥발전의 핵심이 되는 사업들 모두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큰 힘으로 저 조정식이 제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 조정식, 더 큰 시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흥은 바이오가 정답입니다. 제가 시작한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2028년 개원 반드시 해냈겠습니다. 또한 바이오 국가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 시흥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제 모든 걸 걸겠습니다. 정왕동 새시대를 열겠습니다. 제가 시작한 정왕역세권개발, 거모지구 완공, 정왕동 아파트 재건축도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교육도시, 시흥을 완성하겠습니다. 

 

서울대가 참여하는 배곧 경기남부과학고를 유치하고, 교육경쟁력을 올려줄 정왕 에듀 컴플렉스도 조성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십시오. 큰 힘으로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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